세종시보건소, 응급훈련 협약
25일 전동면‧공주대 응급구조학과‧효성세종병원 등
세종시보건소(소장 박항순)가 25일 세종시보건소 소회의실에서 전동면 건강마을, 공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효성세종병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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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보건소가 25일 전동면 건강마을, 공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효성세종병원과 응급훈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경열 공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교수, 신봉철 효성세종병원장, 한석수 전동면 건강마을 건강위원장, 박항순 보건소장, 기명 세종시심뇌혈관예방관리사업지원단장(을지대학교 예방의학과교수) |
건강취약 지역인 전동면 건강마을은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응급상황 시 신속한 응급처치 및 즉각적인 신고(119구조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실정이다.
이번 협약은 `세종형 건강마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을주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전동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참여기관은, 건강마을 권역별 응급처치 방법 교육, 119안전센터 신고요령 알아보기, 응급상황 가상체험 실습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박항순 소장은 “실제적인 기초교육 및 실습체험을 통해 위급상황에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세종형 건강마을 프로젝트´가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