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소방서, 겨울철 화재 취약대상 특별조사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내년 2월까지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대형화재 취약대상 및 다중이용시설 등 301개소를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연말연시를 대비하여 화재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대상에 대해, 자체점검 실시여부, 피난 통로상 피난 장애 및 비상구 안전 확보 여부, 안전관리 업무이행 실태 및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를 중점 조사한다.
특히, 이번 조사 기간 동안 조사요원들은 대상시설을 불시에 방문해 관리자의 자체 화재예방 대비 체제를 점검한다.
또한 관계자 자율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해 소방시설 유지관리방법과 자위소방대원 운영 및 훈련방법을 함께 지도한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