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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주민 장보기 점점 수월해진다

 

세종특별자치시 1-3생활권에 CGV세종 영화관 지하에 지난달 23일 개장한 농협(대전유통분점) 하나로마트가 영업을 개시함에 따라 세종시 종촌동 일대 주민들의 생활에 즐거움을 주고 있다.

 

 

<농협하나로마트의 내부전경>

 

하나로마트는 약500평의 지하1층에 마련된 매장으로 직원 2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특히 수산물 코너에 많은 방문객이 찾고 있었다. 특히 매장처음으로 활어를 포장판매하는 코너는 단연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비춰볼 때 그동안 세종시민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었다.

<농협하나로마트의 내부전경>
한상권 하나로마트 세종점장은 앞으로 세종시 농산물을 주로 판매할 예정이며 점차적으로 세종시와 상생하는 기업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하며 이는 세종시와도 이미 협의된 사항이고 꼭 지켜야 할 약속이라고 말하였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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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12-02 21: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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