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공연
5일 세종문화예술회관… `유령친구´‧초대권 배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청소년을 위한 힐링 뮤지컬 `유령친구´를 오는 5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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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령친구 전단지 |
유령친구 공연은 문화 소비 확산을 위해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마련됐다.
이번 작품은 왕따를 당하는 주인공 `봉구´의 이야기로 학교폭력이 한 사람에게 주는 상처와 화해의 과정을 담았다.
기획재정부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한다.
초대권은 세종시청 문화체육관광과와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배부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문화예술담당(044-300-3414)에게 문의하면 된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