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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원안사수 민초 시민기록관에 봉헌된다” - 세종세종시민기록관 세종시민의 힘으로 건립된다시민기록관 원안사수 투쟁민초 이름 영원히 봉헌한다
  • 기사등록 2015-12-04 20: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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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원안사수 민초 시민기록관에 봉헌된다

 

세종세종시민기록관 세종시민의 힘으로 건립된다시민기록관 원안사수 투쟁민초 이름 영원히 봉헌한다

 

세종시민기록관 명예의 전당에 민초들의 이름이 봉헌된다고 세종시민기록관 추진위원회는 밝혔다.

 

세종시민기록관 추진위원회는 2년에 걸쳐 자료를 수집 확인하여 8,700명의 민초들의 이름을 세종시민기록관 기념비에 봉헌 하기로 하였다고 4일 오후 밝혔다.

 

 

세종시민기록관 명예의전당 봉헌자는 10년여 동안 세종시건립 투쟁에 적극 참여한 민초로 추진위원회(회장 고진광, 세종시 의정회장 장래열, 의정회 사무국장 이진희, 전 연기군 부의장 임청산, 세종시 예총회장 임선빈, 민족통잉협의회장 황순덕)가 심의하여 결정했고 추후에라도 세종시 원안사수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면 추가로 봉헌 하기로 결정 하였다고 밝혔다.

 

세종시는 많은 민초들의 피와 눈물로 얼룩진 투쟁의 산물이고 국가적 대업으로 결정 되었기에 수백년간 지켜온 조상의 땅을 내어 놓았지만 정권의 이해득실에 따라 상처입고 세종시 원안사수를 위하여 서울로 거리로 나가 생업도 포기한채 세종시 원안사수를 쟁취 하였다.

 

세종시민기록관 추진위원회는오늘의 세종시를 있게 만든 민초들을 영원히 기억하고 후세에 역사로 기록하여 미래세대를 위한 살아있는 역사를 만들기 위하여 앞으로 모금 활동을 통하여 세종시민의 자발적 노력으로 세종시민기록관을 건립할 계획이고 12월중에 8,700명의 세종시투쟁 민초들 이름을 명예의전당에 봉헌하기로 밝혔다.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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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5-12-04 20: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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