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봉 자원봉사센터장, 국민훈장 석류장 받아
2015 전국자원봉사자대회… 소비자운동 등 40년 봉사활동 공로
권영봉 세종특별자치시 자원봉사센터장이`201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40년간 봉사활동을 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했다.
권영봉 센터장(71세)은 1970년대부터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자원봉사운동과 소비자운동, 지역사회 서민경제운동 등을 활발하게 전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헌신해 왔다.

▲ 권영봉 자원봉사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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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봉자원봉사센터장이 정종섭 행정자치부장관으로부터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여받고 있음 |
또한, 지역의 풀뿌리 조직과 자원봉사 단체들과의 휴먼 네트워크를 통해 자원봉사의 질적 수준 향상 및 가치와 품격을 높이는데 일조했다.
특히 현재 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 광역센터로서의 위상을 확립할 수 있도록 앞장서는 등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권영봉 센터장은 “앞으로도 낮은 자리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