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세종시, 간부공무원 척척세종 민원처리반 체험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행정부시장과 정무부시장 등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 일일 체험에 나섰다.

▲ 한경호 행정부시장이 쌍류리에서 청소를 하고있다

▲  한경호 행정부시장이 쌍류리에서 방충망 보수를 하고있다.

▲ 한경호 행정부시장이 월하3리 경로당에서 배관보수 작업을 하고있다.

 

▲ 세종시 척척 생활민원기동반

▲ 한경호 행정부시장이 월하3리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있다.

 

세종시는 간부공무원들이 찾아가는 현장행정서비스를 실천하고, 민생현장을 직접 피부 느껴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번 체험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참가 공무원들은 현장을 직접 찾아 파손된 도로·교통 시설물의 개·보수 업무와 마을회관·경로당 및 사회취약계층의 생활불편사항 처리 등 척척세종 역할을 하게 된다.

 

척척세종은 현재까지 총 2,170여건의 생활불편사항을 처리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지난 8월부터 서비스 대상을 사회취약계층으확대해 750여건(247여 가정)의 생활불편 사항을 처리했다.

 

* 척척세종 기동처리반 처리 분야

생활불편 유형

서비스 내용

서비스 범위

도로·교통시설물

도로, 보도블럭, 표지판, 배수구조물 등

30만원 이내

마을회관·경로당

전구콘센트형광등스위치 전기시설

싱크대세면대변기 배관시설 등

5만원 이내

사회취약계층*

* 수급자, 65세 이상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13급까지 중증장애인, 조손가정 등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은 11일 오후 2시 연서면 쌍류리의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집안 곳곳을 청소후 파손된 방충망을 보수 수리하고 월하3리소재 경로당의 세면기 배관을 수리했다.

 

한경호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이 불편한 것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며 현장체험의 기회를 늘려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자주 갖겠다고 말하였다.

 

 

                                                                                   최 대열  기자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5-12-11 15:57:01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