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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청년 머무는 세종 위해 충청권 광역 청년패스 도입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김현미 세종시의원은 23일 세종시의회 제10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세종 청년의 통학·통근·여가 생활권이 이미 대전·청주 등 충청권 전반으로 넓어졌는데도 지원제도는 행정구역에 묶여 있다며, 문화·체육 인프라를 연계 이용하는 ‘충청권 광역 청년패스’ ...
2026-03-23 최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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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란희 “세종형 주민참여, 확대 넘어 책임성 강화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박란희 의원(더불어민주당·다정동)은 제1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세종시 주민참여 제도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고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박 의원은 세종시가 주민자치회, 각종 위원회, 자문단 등 다양한 참여 제도를 운영하고 있음에도 시민 체감도는...
2026-03-23 최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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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명문화 제외 개헌 강력 반발…“세종 흔들기 중단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은 23일 제104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개헌 논의에서 행정수도 명문화가 제외된 것을 강하게 비판하며, 국회와 정부에 행정수도 세종의 헌법적 지위 명문화와 제도적 보완을 즉각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최원석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최근 논의 중인 ‘단계적 개헌안&rsqu...
2026-03-23 최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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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과 함께 사는 세종, 제도·환경 전면 재설계 필요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김현미 의원은 6일 세종시의회 제10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발달장애인의 교육·놀이·문화예술 분야 전반의 구조적 한계를 짚고, 필요 중심 지원과 무장애 환경 조성을 통해 ‘함께 사는 도시 세종’으로의 전환을 제안했다.김현미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세종시 발달장애인이 ...
2026-02-06 권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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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김현옥 세종시의원, 방치된 새롬동 여성친화거리 재조성 촉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은 28일 제1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새롬동 여성친화거리의 방치 실태를 지적하며, 상징에 그친 여성친화정책을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 랜드마크로 전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현옥 의원은 이날 발언에서 “세종시가 내세우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
2026-01-28 권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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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완성 원년 선언한 세종시의회…“인재가 미래 좌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안신일 의원은 28일 오전 10시 열린 제1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행정수도 완성의 원년, 세종의 인재가 그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나서, 행정수도 완성의 핵심 동력으로 인재 육성과 활용 전략을 강조했다.안신일 의원은 이날 본회의 5분 자유발언...
2026-01-28 창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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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102회 정례회 폐회…2025년 의정 마무리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는 15일 제10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2026년도 예산안 등 총 8개 안건을 처리하고, 35일간 이어진 올해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했다.세종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시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정책 제안을 중심으로 올해 의정 활동을 정리했다. 제4차 본회의에서는 최원석, 홍나영, 김재형, 안...
2025-12-15 최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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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세종시 행정 공정성 논란…이순열 “절차 왜곡 중단해야”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회 이순열 의원이 25일 제10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파크골프장 추진부터 테니스팀 해체 번복, 데이터센터 추진까지 세종시 행정 전반에서 반복되는 절차 왜곡과 책임 회피를 강하게 비판하며 공정성과 투명성 회복을 촉구했다.세종시의회 제102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이순...
2025-11-25 최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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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보 논란, “세종의 문제는 세종시민이 결정해야 한다”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제102회 세종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원석 의원은 25일 세종보 논란과 관련해 외부 단체의 개입과 여론 왜곡을 지적하며, 세종보 가동 여부는 농업용수 부족 등 현실적 피해를 겪는 세종시민의 뜻에 따라 결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원석 의원은 39만 세종시민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세종보...
2025-11-25 최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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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정주여건 개선,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세계적 도약 열쇠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의 외국인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주여건은 여전히 열악한 것으로 지적됐다. 국민의힘 홍나영 의원은 12일 열린 제102회 세종시의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외국인 지원체계 구축과 언어·문화교류 강화, 광역형 비자 시범사업 참여를 통한 ‘세계 속의 한글문...
2025-11-12 최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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