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미공개 정보자료 세종시 금강 수변 연쇄 방화범, 30대 현직 중학교 교사로 밝혀져…어제오전 자택에서 검거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지난 2월 9일 금강수변에서 발생한 연쇄들불 방화범이 검거됐다.방화범은 세종시 관내 ○○중학교 현직교사(89년생 33세)로 밝혀졌다. 방화범 ○○교사는 어제 오전 10시쯤 자택에서 경찰에 의해 체포된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지난해 2월, 3월 금강수변 연쇄방화에 대해서도 관련여부를 조사중으로 알려... 2022-02-11 최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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