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택시업계 대전 세종 BRT운행 중단해라- 대전택시업계 회원 150명 농성장에 충북 언론 취재 열기 -[세종지역본부-대전인터넷신문 최대열 기자] 택시영업 통폐합을 요구하며 대전지역 5개단체(전국택시대전지역본부, 민택대전지역본부, 대전개인택시조합, 대전법인택시조합, 모범운전자협회 대전지부)회원 150여명은 12일 세종시청 앞에서 행복청를 해산해라, 세종역 신설 반대, 대전~세종 BRT 운행 중단, 세종특별법 폐기 등을 주장하며 반대농성을 벌였다.
충청권 동반성장 없는 세종특별법 폐기와 행복청 해산, KTX세종역 신설 반대하는 대전지역 5개 택시단체 회원 150여명이 농성을 벌이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그동안 세종시에 택시영업권 통폐합을 꾸준히 요구해온 대전택시 업계들은 급기야 BRT 운행중단을 요구하고 KTX세종역 신설을 반대하며 행동에 나섰다. 이를 지켜본 세종시민들은 어처구니가 없다며 택시영업을 위해 고속버스, 직행버스, 열차 등 대중교통을 없애라는 것과 무엇이 다르냐며 불쾌한 입장을 표명하고, 말도 안되는 집회에 KTX세종역 신설을 줄곳 반대하던 충북지역 언론사들의 취재경쟁 또한 꼴불견으로 지적하였다.<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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