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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폐스치로폼 공장 화재

 

2016.10. 1.() 01:58경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위치한 스치로폼 재활용공장 ()원니스에서 화재가 발생 되었다.

 

이 불로 철골조 샌드위치 판넬 141,419 m2 소실 및 150 m2 그을림.

파쇄기, 스티로품 감용기 등 재활용 원자재가 소실되었으며 소방서 추산 총 98,923천원(부동산: 64,713천원,동산 34,210천원)의 재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원니스는 폐스치로폼을 녹여 재활용 원자재를 만드는 공장으로 오늘 화재로 인하여 소방차 포크레인 등 23, 소방,의소대,경찰 등 77명의 인력 및 장비가 동원되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의 원인을 정밀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유독가스와 뜨거운 열기에도 아랑곳하지않고 화마와 사투를 벌이는 소방관.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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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0-01 16: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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