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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업단지 벤처밸리, 스마트그린 산단 승인 - 2015년 이후 최대 규모 1,498천㎡ 조성
  • 기사등록 2017-12-28 09: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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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산업단지 벤처밸리, 스마트그린 산단 승인

2015년 이후 최대 규모 1,498조성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세종시 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세종 벤처밸리 일반산업단지´ `세종 스마트그린 일반산업단지´신규 산업단지 2개소의 산업단지 계획을 승인했다. 

▲ 산업단지 개발 조감도(출처-세종시청)

전동면 심중리 일원에 589,976규모로 조성되는`세종 벤처밸리 일반산업단지´신도시와 조치원을 연결하는 우회도로와 연결되고, 배산임수의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

 

, 인근 5이내에 고려대와 홍익대 세종캠퍼스가 있고, 90여개의 업체가 투자협약을 체결하여 3,020명의 고용창출과 1800억원 규모의 생산파급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세종 스마트그린 일반산업단지´는 소정면 고등리, 전의면 읍내리 일원에 908,196규모로 산업용지와 지원단지를 분리하여 추진할 계획이며, 2,818명의 고용창출과 12200억원의 생산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산업단지 개발 위치도(출처-세종시청)

특히, 전의면 읍내리 일원에 건립되는 1,700여 세대의 공동주택은 인근 지자체에서 출퇴근하는 근로자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어 지역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항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식료품 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등이 입주할 예정인 두 산업단지는 2018년부터 보상공고를 실시하는 등 제반 행정절차를 거쳐 2020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춘희 시장은 명학산업단지(35개 기업), 전의(43개 기업), 첨단 산업단지(18개 기업) 100% 분양을 완료했지만, 추가적으로 공장입지를 요구하는 기업들이 많아 2015년 이후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를 공급했다신규 산업단지 공급을 통해 북부권을 경제중심 도시로 육성하고, 나아가 세종시가 대한민국 4차 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국가산업단지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 벤처밸리 일반산업단지´SK건설과 금송산업개발이 참여하는 세종벤처밸리, `세종 스마트그린 일반산업단지´금호산업가 각각 시행을 맡았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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