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한국인 특이적 위암 치료제 스크리닝 안내문(리플릿)´제작‧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한국인 유전형에 맞는 위암치료제를 선별하여 약물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한국인 특이적 위암 치료제 스크리닝´ 방법 등을 담은 안내문(리플릿)을 제작하여 대한항암요법연구회 등 관련단체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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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플릿(출처-식약처) |
이번 리플릿은 한국인 위암환자에 효과적인 약물 스크리닝의 필요성과 방법 등을 안내하여 치료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은 감소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한다.
리플릿 주요 내용은 ▲한국인 특이적 위암치료제 스크리닝 필요성·유용성 ▲한국인에 맞는 위암치료제 스크리닝 방법 등 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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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한국인 위암 환자에서 특이적으로 발현되는 유전자를 기반으로 효과있는 위암치료제를 스크리닝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연구사업(`15∼´17): 한국인 특이적 위암 원인유전자 발굴 및 표적치료제 선별연구, 한림대 장대영교수]
평가원은 앞으로도 의약품 효과는 높이고 부작용은 줄일 수 있도록 맞춤형 의료제품 등에 대한 임상연구와 관련 가이드라인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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