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전·충남 3개월 날씨 전망(2018년 4월~6월)
기상청은 세종, 대전, 충남, 3개월 동안의 기온과 날씨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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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4월의 기후를 보면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기온이 높겠으나, 일시적으로 상층 한기의 영향을 받아 쌀쌀할 때가 있겠으며 월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월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내다봤다.
5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고 건조한 날이 많겠으며 월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월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6월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맑은 날이 많겠으나, 후반에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을 때가 있겠으며 월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고 월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엘니뇨·라니냐 감시구역의 해수면온도는 점차 상승하여 예보기간 동안 중립상태로 회복된 후, 하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