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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고등학교, 김건주 선수 ⌜제47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포환던지기 입상 - 오는 8월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 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전 자격 얻어
  • 기사등록 2018-05-11 11: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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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고등학교, 김건주 선수 47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포환던지기 입상

- 오는 8월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전 자격 얻어 -

 

한솔고등학교(교장 유인식, 이하 한솔고)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개최된 47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포환던지기 부문에서 3학년 김건주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11일 밝혔다.

 

한솔고등학교는 3학년 김건주 선수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개최된 47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포환던지기 부문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은 김건주 선수(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1위 단상에 올라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장면(세종시교육청 제공)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이 주관했으며 국가대표 선발대회 겸 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육상) 2차 선발대회가 병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김건주 선수는 최종 17m 48을 기록하며 지난 4월 강원도 정신군에서 열린 47회 춘계 전국 중·고등학교 육상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고등부 1위로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으며, 오는 8월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27회 한··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김건주 선수는 지난 겨울 흘린 땀방울이 배신하지 않은 것 같다, “기세를 몰아 제27회 한··일 주니어 종합경기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인식 교장은 우리학교 학생이 전국대회 시상대의 가장 높은 곳에 서있는 모습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앞으로도 김건주 선수를 비롯한 육상부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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