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린공원 내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 집중 검검
전파 및 렌즈 탐지장비를 동원하여 공원과 지하철역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18개소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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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린공원 내 공중화장실`몰래카메라´설치여부 집중점검 중(사진-대전청) |
2018. 5. 28(월). 10:00경 서부경찰서 여청청소년계(계장 신민환)는 서구청 공원녹지과와 함께 근린공원 내 공중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집중 검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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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경찰서, 근린공원 내 공중화장실`몰래카메라´설치여부를 집중점검 했다(사진-대전청) |
이번 점검에는 전파 및 렌즈 탐지장비를 동원하여 공원과 지하철역 등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중화장실 18개소를 진단하였다.
서부경찰서 신민환 여성청소년계장은 `대전경찰은 18. 5. 21 ~ 8. 24까지 100일간대 여성악성범죄(성․가정․데이트폭력․스토킹 등) 집중단속의 일환으로 공중화장실과 목욕탕 탈의실, 학교기숙사 등 불법카메라 설치여부 점검을 지속할 것이며 화장실 내 의심스러운 물건이 설치된 것을 발견할 경우 지체 없이 112신고해 줄 것을 당부 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