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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타워크레인 안전사고 예방 현장역량 강화 - 행복도시 내 타워크레인 설치된 40개 건설현장 특별안전교육 실시
  • 기사등록 2018-05-29 11: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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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타워크레인 안전사고 예방 현장역량 강화

행복도시 내 타워크레인 설치된 40개 건설현장 특별안전교육 실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원재,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현장의 타워크레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8() 14:00,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 대강당에서 현장 안전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타워크레인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타워크레인 특별안전교육 장면( 행복청 제공)

 

이번 교육은 행복청에서 추진 중인 `행복도시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강화방안´에 따라, 137개 건설현장 중 타워크레인이 설치된 40개 건설현장(113대 운영)의 안전관리자 및 감리단장(감독소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별교육의 주요 내용은 타워크레인 설치인상해체 시 붕괴추락 등 안전사고 방지에 관한 사항 설치해체 순서 및 안전작업규정에 관한 사항,부재의 구조, 재질 및 특성에 관한 사항 신호수 배치방법 및 요령에 관한 사항 이상 발생 시 응급조치에 관한 사항 그밖에 안전보건관리에 필요한 사항 등이며, 타워크레인의 기계적인 안전관리 교육 외에도 설치인상해체 시 특별교육 실시, 강풍 시 작업 중지 등 타워크레인 운영과 관련한 안전수칙 준수 사항에 대한 교육을 함께 실시하였다.

 

행복청은 앞으로도 노후 타워크레인 특별관리 대상 지정관리, 강풍 시 비상연락체계 가동 모의훈련 실시 등을 포함한 `행복도시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유근호 행복청 사업관리총괄과장은 행복도시 내 건설 현장에서 타워크레인 관련 중대재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현장관계자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 실시와 동시에 현장 밀착 관리를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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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9 11: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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