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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정착과 운전자의 보행자 배려습관으로, 사람이 우선인 교통안전문화 정착 위한 캠페인 진행
  • 기사등록 2018-07-20 10: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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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정착과 운전자의 보행자 배려습관으로, 사람이 우선인 교통안전문화 정착 위한 캠페인 진행

 

대전유성경찰서(서장 이동기)719일 오전 8시경 봉명동 소재 유성온천역 네거리에서`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19일 오전 8시경 봉명동 소재 유성온천역 네거리에서`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사진-대전청)

 

이날 캠페인은 교통경찰, 유성구청, 도로교통공단,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6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도 병행 실시하였다.

 

보행자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는`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정착과 운전자의 보행자 배려습관으로, 사람이 우선인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승용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장은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맞춤형 교육, 체계적인 단속 등을 실시하여`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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