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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염식 건강음식점 현판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음식물 나트륨 함량 줄이기 일환으로, 지난 19, 20`행복한 곰탕(어진동 소재`기왓골전통순대국&육개장(나성동 소재에 각각 저염식 건강음식점 지정 현판식을 개최했다.

 

저염식 건강음식점 지정 현판식을 개최 장면(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시 보건소(소장 이강산)는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의 원인인 짜게 먹는 식생활 환경을 개선하고자 국, , 찌개 등을 주 메뉴로 하는 음식점 중 신규 2개업소를 올해 건강음식점으로 최종 지정했다.

 

지정 업소는 염도계, 저염캘린더, 앞치마 등 홍보물을 지원받고, 홍보 캠페인과 정기적 관리도 받게 된다. 테이블마다 염도계가 비치돼 손님이 직접 염도를 측정할 수 있게 된다.

 

세종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 신규업소 2개소가 추가, 매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강산 소장은 시민들 스스로 저염 실천 인식을 개선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보건소 건강증진과(044-301-2114)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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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23 1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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