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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편의, 산업육성, 문화관광의 테마형 스마트시티 조성 추진한다 - 504억투입해 대덕특구을 4차 산업혁명의 성과물의 테스트베드로 구축
  • 기사등록 2018-07-26 21: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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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편의, 산업육성, 문화관광의 테마형 스마트시티 조성 추진한다

504억투입해 대덕특구을 4차 산업혁명의 성과물의 테스트베드로 구축

 

대덕특구의 핵심지역 일원에 국비 및 중앙공모 지원을 연계하여 `4차산업혁명 특별시´ 첨단기술을 실증 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조성을 추진한다.

 

▲ 허태정 대전시장은"지난 7월 1일 취임후, 한달이 다된다.지역현안이야기를 언론인분들과 나누고 싶었지만 중앙부처을 다니느라 바뻤다. 지난주에 국제탁구대회을 통해 남과 북이 하나되는 의미있는 행사도 있었다."고 말했다.  시정브리핑후 오늘 보건복지부에서국내 최초 60병상 규모의  공공 어린이재활병원을 대전에 건립한다고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글 사진-박미서기자
 

26일 대전시의 시정브리핑에 따르면 대덕특구의 핵심지역에 과학과 문화가 융합되고 과학도시 대전을 상징할 수 있는 테마형 스마트시티가 조성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5세대 무선통신(5G),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증강 현실(AR), 가상현실(VR)등의 첨담기술을 개발, 실증화·고도화하고 적용·확산 할 수 있는 대덕특구를 4차 산업혁명 성과물의 테스트베드로 구축해 스마트시티로 조성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범부처 연계사업으로 7985천만원을 투입해 2021년까지 4년동안 Giga Korea(과기정통부 공모로 194억투자되는 스마트시티 연구개발 사업), 대덕과학문화의 거리조성(과기정통부보 100억 지원),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국토부 공모로 스마트 기술 적용· 확산단계로 54억원 투입해 대덕특구을 기지로 해서 스마트특구로)3개 사업을 연계 추진한다.

 

또한 융합형스마트시티 조성사업으로 스마트소방서, 인공지능 안전체계, 스마트 교통의 생활편의유형, 오픈플랫폼, 5G 서비스등의 산업육성 유형, 포켓공원, 순환전기버스 운영, 스마트 쇼핑등의 문화 관광유형의 사업이 펼쳐지게된다.

 

이에 사업추구방식을 Bottom-up방식으로 지역주민, 과학기술단체, 관련기관(NST, 출연연)등 참여 거버넌스 구축하여 소통과 협의를 통해 지역주민 수요 맞춤형 스마트시티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테마형 특화단지의 산업은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다른 지역과 차별화가 된다.스마트 실증화로 관련기업이 참여하고 연구성과물이 사업화가 이루어지게 할 것이다. 신제품을 판매게 할 것이다. 도시에 깔린 인프라의 핵심추진이 대전에 좋은 조건이다.국책사업으로 지자체가 참여하고 있지만 앞으로 대전시는 기업들이 연계 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덕특구개발은 40여년의 역사을 가지고 있다.사업화 중심보다 초기에 연구중심으로 출발했다. 그러나 기초과학기술의 연구하는 대덕특구가 한국을 기술강국으로 성장시켰다.ETRI는 디지털 혁명을 선도하고 경쟁력확보에 기여해 왔다. 현재로서는 첨단기술을 어떻게 사업화 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많은 연구기관들이 사업 실용화을 준비하고 있다. 정부에서는 창업지원도 이루어지고 있다. 지방정부가 이을 잘 연결해 주는 플렛폼으로서 역할이 중요하다고 힘을 주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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