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이강진 정무부시장`소통과 책임´큰걸음
- 19일 취임 후 유관기관․단체, 읍면동 방문, 소통행정 펼쳐 -
세종특별자치시 이강진 신임 정무부시장이 시민과 공무원 간의 소통 강화와 현안사업 파악을 위해 광폭(廣幅) 행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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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진 세종시 정무부시장이 27일 세종소방서를 방문해 소방시설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청) |


지난 19일 취임한 이강진 정무부시장은 취임식도 생략한 채, 이날부터 공무원들과의 인사를 비롯, 읍면동과 유관 기관․단체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현안을 경청하는 등 바쁜 한주를 보냈다.
취임 당일 세종시 본청과 외청을 오가며 직원들과 가진 인사 자리에서`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 완성에 매진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펼쳐줄 것을 요구했다.
23~24일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살폈으며, 25일에는 교육청,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등 시 산하기관, 26일 국회방문, 27일 세종경찰서 등 유관 기관을 방문하는 등 잰걸음을 보였다.
또 31일 연동면, 부강면 등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경청했고, 1일에는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새마을회, 대한노인회, 세종문화원 등 나머지 유관 단체를 방문, 시정에 적극적인 협조를 구할 계획이다.
이강진 정무부시장은 “시정 3기를 맞아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행정수도 세종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