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마트에서 판매한 어린이용 빙과류에서 황색포도상구균 검출
- 식약처 해당제품 판매중지 및 회수 조치 -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가 식품제조가공업체 ㈜동학식품(경기도 안성시 소재)이 제조한 `일렉트로아이스볼 레몬소다향´(유형: 빙과류)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18년 6월 18일로 표시된 제품으로 ㈜동학식품(경기도 안성시 소재)이 제조한 `일렉트로아이스볼 레몬소다향´(유형: 빙과류)이며, ㈜이마트(서울시 성동구)에서 판매한 제품으로 670.95ℓ(63㎖×10,650개)가 생산 되었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