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현장방문 일정으로 대청호 오백리길 방문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안내‧편의시설을 갖추어 대청호 오백리길을 명품 관광지로 개발해 줄 것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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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자위 현장방문 |
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는 6일(목) 제239회 제1차 정례회 2차 현장방문 일정으로 대청호 오백리길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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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박혜련)은 (2019년 대전 방문의 해) 대비 대청호 오백리길을 현장 방문했다(사진-대전시의회)
이날 현장방문은 「2019년 대전 방문의 해」를 대비하여 우리시의 대표 생태관광지인 대청호 오백리길 주력 추진사업의 진행상황에 대해 보고 받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실시됐다.
이 자리에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문화체육관광국장 및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상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호박경관 조성터널, 수변데크 조성사업지 및 방문객을 위한 편의시설 등을 두루 살펴봤다.
이날 위원들은 「2019년 대전 방문의 해」를 맞이해 대청호 주변 생태관광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안내‧편의시설을 갖추어 대청호 오백리길을 명품 관광지로 개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장방문을 마친 박혜련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서구1)은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위한 1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적으로 대전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