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탄진동 베이커리 해밀, 저소득층 아동에게 생일케이크 후원
대덕구 신탄진동(동장 강동구)과 베이커리 해밀(대표 이소을)이 지난 10일 저소득 아동에게 생일케이크를 후원하는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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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신탄진동과 베이커리 해밀은 저소득층 아동에게 생일케이크 후원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사진제공-대덕구청) |
베이커리 해밀은 앞으로 신탄진동에 생일을 맞은 저소득층 아동 25명에게 케이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소을 대표는 “제가 만드는 빵으로 아이들이 이웃의 사랑과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동구 동장은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고 아이들의 행복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나눔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행복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어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베이커리 해밀은 신탄진동의 저소득 가구, 장애인 가구, 독거노인 가구 등을 위해 매일 평균 5만원 상당의 빵을 기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