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22년까지 친환경버스 94대 구입한다.
- 22년까지 친환경 CNG버스 94대, 친환경 전기차량 12대 구입 예정 -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환경오염 저감을 위해 올해 중으로 67개를 구입하는 등 2022년까지 총 94대를 추가 구입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동지역 노선 운영을 위한 친환경버스(CNG) 올해 10월 중으로 67대를 구입할 예정이고, 20년 1월 발표예정인 첨단BRT차량 용역결과에 따라 친환경 전기 차량 4대를 도입할 예정이며 22년에 8대 등 총 12대의 친환경전기차량구입비에 180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세종특별자치시를 운행 중인 버스는 세종도시교통공사 소속 83대와 세종교통 133대가 운행 중이며 이중 친환경버스는 교통공사 25대와 세종교통 27대 등 52대의 친환경(CNG)버스가 운행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