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생태관광 모니터링 투어
-27일 대전역에서 오전8시에 출발 경북성주 당일투어-
생태관광 모니터링 투어가 경남 하동, 경북성주, 전남완도에서 실시된다.

▲ 성밖숲 사진제공-(주)여행노트앤투어
이번 모니터링 투어는 참가비는 만원이고 왕복차량비, 식사, 숙박, 입장료 및 체험비가 포함되었으며 참가비는 추후에 전통시장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참가 신청 운영사이트에서 10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신청 가능 하며, 10월 19~20일과 10월 27일 두 번에 걸친 투어기간 동안 총 60여명이 참가하게 될 예정이다.
이는 한국관광공사가 지역의 생태테마 자원을 지역관광콘텐츠와 연계해 이야기로 만들고 전달(스토리텔링)한다는 취지 아래 전국 구석구석의 보석 같은 생태관광지 14곳을 선정 한데 따른 것이다.
이렇게 선정된 생태관광지 14곳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과도 같은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생태관광 모니터링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10월 19~20일에 진행되는 첫 번째 모니터링투어는 경남 하동 지역에서 1박2일간 진행 되는 “섬진강을 비추는 반딧불이 여행”이다.
서울에서 출발하여 지리산생태과학관, 평사리공원, 쌍계사 등 하동의 생태관광지와 지역 관광지를 연계한 일정으로 진행된다.
10월 27일에 준비된 두 번째 모니터링투어는 경북 성주와 전남 완도에서 2개의 투어팀으로 진행이 된다.
“성밖숲, 인생사진 여행”투어는 대전역에서 오전 8시에 출발하여 경북 성주를 여행하는 당일 투어로 성밖숲, 한개마을, 가야산역사신화공원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이 된다.
“완도수목원 난대숲 감성체험”투어는 광주에서 출발하여 전남 완도를 방문하여 완도수목원,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을 둘러보는 투어로 다문화가정만 지원이 가능하며 참가 신청 운영사이트는 http://www.tnote.kr/event/ecotour이며 관련 전화 문의는 02-3295-0312이다.
박 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