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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 스마트 제로 에너지 시티 글로벌 컨퍼런스 - - 대전시-FREE 재단-KIER 정책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협약 -
  • 기사등록 2018-10-16 10: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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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 스마트 제로 에너지 시티 글로벌 컨퍼런스

- 대전시-FREE 재단-KIER  정책 및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협약 -

 

(대전=대전인터넷신문)박미서기자=대전의 기업이 스마트 교통환경도시 관리, 빅데이터 등의 분야에서 국내외 기업과 협력해 대전 경제 혁신성장의 토대를 마련하는 `2018 스마트 제로 에너지 시티 글로벌 컨퍼런스´가 열린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대전시는 `스마트 제로 에너지 3050´실현 및 대전시 신재생에너지기업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에너지 신기술 성과 교류 및 지역협력 신산업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대전테크노파크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공동으로`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 스마트 에너지 선도도시, 대전을 주제로, 국내외 스마트시티(주거를 비롯해 환경, 교통, 편의시설 등 흩어져 있던 각각의 기능들이 정보통신기술(ICT)인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모바일, 웨어러블 등 신기술과 접목돼 하나로 융합한 도시) 전문가, 에너지 기업 및 일반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해외 에너지 신기술 동향정책, 국내외 에너지산업 발전 방향,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개회식에서 대전시는 신재생에너지환경재단(FREE:에너지, , 자원, 신재생에너지, 환경복원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목적으로 2011년 델러웨어대학 존번(John Byrne) 교수가 설립한 비영리 국제기관. 전문가와 저명한 학자들의 자문 하에 연구 후원, 대학원 교육 지원, 다양한 조직의 지속가능모델 개발 전략수립 컨설팅, 정책입안자 및 오피니언 리더에 대한 자문 그리고 에너지와 환경 관계의 전환을 추구하는 공동체 지원 역할을 수행.)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함께 대전시 에너지산업정책을 공유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목표로 교류협력 및 정보교환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를 체결한다.

 

미국의 신재생에너지환경재단(FREE)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은 대전시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정책 및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스마트 제로 에너지 시티 구축을 위해 향후 대전시의 정책연구용역 및 정책 자문, 특강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컨퍼런스는 기조연설과 세션1~세션3로 구성된다.

 

컨퍼런스의 기조연설자로는 미국의 신재생에너지환경재단(FREE)의 이사장이고 에너지환경정책연구소(CEEP) 소장인 존번(John Byrne)교수와 베트남 경제기술부 대표 응오 쓰안 빈(Ngo Xuan Binh)부국장이 초청된다.

 

 

 

특히, 존번 교수는 유엔 정부간기후변화협의체(IPCC) 워킹그룹 위원으로서 IPCC2007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조대연 단장이 좌장을 맡는 컨퍼런스 세션1`한국의 스마트에너지 시티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한국전력연구원의 권성철 박사와 가천대 홍준희 교수가,`대전형 스마트 시티 현황과 미래 전략´주제로 대전시가 참여한다.

 

세션2는 엑센트리 천재원 대표가 좌장으로, `스마트시티 기반의 4차산업혁명과 초연결의 시대´를 주제로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부산에코델타시티 MP인 한국정보화진흥원 황종성 연구위원과 조풍연 한국상용SW협회 명예회장 등이 참여한다.

 

세션3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현구 센터장이 좌장으로`신재생에너지 분산발전 및 IoT기술´을 주제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규 실장과 농어촌연구원 김영화 수석연구원 등이 참여한다.

 

특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현구 센터장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천리안 위성을 활용한 `대전시 태양자원지도 서비스´(이하 `태양자원지도´)를 세션3에서 최초로 시연할 예정이다.

 

태양자원지도는 `대전시-대덕특구 협력사업´으로 대전시 건물단위 일사량과 태양광 분석을 통해 시민이 직접 태양광 발전 경제성을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며, 20191월부터 대전시 홈페이지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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