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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고입배정 오류로 인한 사태 피해 최소화 주문 - 오류로 인한 대응과정에 정원미달 학교에 대한 지원 요구
  • 기사등록 2019-01-17 15: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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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박미서기자]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7일 2019년 첫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교육청으로부터‘2019학년도 평준화 후기고 신입생 배정과정 오류에 따른 긴급현안보고’를 청취하는 자리에서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 오류의 원인과 대응과정에서의 문제를 지적하고 정원미달 학교에 대해 특별히 관심 갖고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가 17일 2019년 교육청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최근 고입배정 오류로 인한 대응과정을 지적하고 특별한 관심을 갖고 해결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이어 교안위 위원들은 교육청으로부터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업무를 파악하기 위해 과거 부서별로 받던 관행에서 벗어난 혁신교육, 미래교육, 책임교육, 학습도시 세종 등 교육청 4대 정책과제별로 보고를 받을 예정이며 이 날 보고는 혁신교육, 미래교육 분야에 대해 이뤄졌다.


상병헌 교육안전위원장은“기해년 한해 孤掌難鳴(고장난명)의 마음으로 서로 힘을 합쳐 더 나은 세종 교육 발전에 최선을 다해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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