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세종시 마을회관 5곳 신축하고 마을도로 7개소 정비한다. - 마을도로 정비, 배수로 정비, 농로포장, 마을회관 신축 및 보수
  • 기사등록 2019-02-27 14:44:40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2019년도 소규모시설 관리 4건(6억), 마을도로 정비 7건(6억5천5백만원), 소규모교량 1건(4천만원), 배수로정비 8건(5억7백만원), 농로포장 5건(3억1천만원), 노후교량 재가설 2건(7억), 마을회관 신축 5건(11억6천만원), 마을회관 보수 18건(2억7천3백만원), 경로당 보수 8건(2억) 등 총 44억4천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 읍면동 주민공동이용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사진은 세종특별자치시 참여공동체과 전경. [사진-대전인터넷신문]


특히 마을주민들의 숙원이자 현안사업인 연기면 보통2리, 연동면 내판리, 장군면 태산리, 대교2리 마을안길 정비공사와 전의면 동교3리 마을안길 포장공사 및 부강면 부강4리 마을도로개설이 올해안에 준공되어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강면 문곡2리, 전동면 석곡리, 소정면 소정1리 배수로 정비공사와 전의면 관정1, 3리 배수로 설치공사, 연서면 봉암2리 배수로 옹벽 설치공사, 전동면 청송1리, 연서면 쌍류리 구거정비공사 및 부강면 행산1리, 금남면 부용2리, 영치리, 장군면 송학2리, 전의면 신방1리 농로 포장공사가 연내 준공되면 이곳을 터전으로한 농민들의 여건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도 세종시 참여공동체과는 읍면동 20여 곳에 1억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가로 4.2 세로 2.5미터의 노송 원목 원두막정자를 설치 읍면동 주민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2-27 14:44:4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