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인터넷신문=세종/박향선기자] 60년대 개인농장으로 출발 현재의 수목원으로 거듭난 세종시 명소 베어트리파크가 개방 10주년을 맞아 4월 6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베어트리파크 내부 전경. [사진-대전인터넷신문] 2019.03.27
베어트리파크 내부 전경. [사진-대전인터넷신문] 2019.03.27
베어트리파크 내부 전경. [사진-대전인터넷신문] 2019.03.27
베어트리파크는 홈페이지를 통해 50여가족을 신청받고 행사당일 단풍나무, 목백합 묘목을 식재할 예정이며, 도시민들이 자연에서 흙을 만지며 나무를 심어볼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고, 도시민들이 식재한 나무는 베어트리파크 전문가들의 관리하에 본인이 식재한 나무를 언제든지 보고 자연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향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