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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가 20일 정음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2025년 ‘시민안전실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했다.


 

고성진 실장은 "올 한 해 39만 세종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재난관리의 체계와 역량을 강화하면서, 시민과 함께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신년 주요 업무계획을 분야별로 나눠 발표했다. 


고성진 실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첫째, 시민과 함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둘째, 현장 중심의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정착하며, 셋째,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피해는 신속하게 지원하면서, 넷째, 민원서비스 혁신으로 시민감동을 실현하겠다고 주요업무를 발표하면서 끝으로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세종시는 그간 국내외에서 발생한 각종 재난‧안전사고를 반면교사로 삼아 재난예방․대응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는 한편 시민이 안전한 도시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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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5-01-20 17: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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