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한글과 전통 보자기 문화를 결합한 ‘옥보자기 공예’ 전시가 열리면서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3월 25일부터 4월 20일까지 ‘옥보자기’ 공예 전시를 개최한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3월 25일부터 4월 20일까지 ‘옥보자기’ 공예 전시를 개최한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20일까지 ‘옥보자기’ 공예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글 문양을 활용한 보자기 공예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전통 포장 문화와 공예 예술을 결합한 작품들이 전시됐다.
전시에서는 보자기를 활용한 다양한 공예 작품이 소개되고 있으며, 방문객들은 전통 보자기를 활용한 공예 표현 방식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3월 25일부터 4월 20일까지 ‘옥보자기’ 공예 전시를 개최한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세종전통문화체험관 옥보자기 공예 전시를 위해 디스플레이하는 이종옥 대표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보자기 공예는 물건을 싸거나 포장하는 전통 보자기의 기능을 넘어 장식성과 예술성을 더한 공예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다.
세종전통문화체험관은 전시와 함께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보자기 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총 8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참여 희망자는 세종전통문화체험관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공예가 이종옥 씨는 보자기 공예를 통해 한글 문양을 활용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씨는 보자기 공예를 통해 전통 공예와 한글 문화를 함께 알리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세종전통문화체험관은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 공예와 한글 문화의 결합을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