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세종특별자치시문화관광재단은 21대 대통령선거 이후인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2025 KoCACA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하기로 하고 행사 일정을 변경했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세종시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마켓 겸 문화예술축제인 ‘2025 KoCACA아트페스티벌’을 21대 대통령선거가 끝난 오는 6월 16일~19일로 변경해 개최한다.[사진-세종시문화관광재단]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세종시에서 열리는 ‘2025 KoCACA아트페스티벌’의 개최 일정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 변경은 21대 대통령선거 이후로 행사 시기를 조정한 데 따른 것이다.
변경된 일정에 따라 행사는 오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문화예술회관은 3월 18일부터 4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예술단체와 장비업체는 4월 1일부터 17일까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세종과 대전·충청 지역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한 홍보부스 신청은 4월 20일까지 공문과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한다.
행사 기간 중 함께 개최될 예정이었던 ‘어반나잇-세종’ 역시 일정이 조정돼 6월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재단은 일정 변경 이후에도 참여 기관 모집과 행사 준비를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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