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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6·25 참전유공자 40명, 계룡대·현충원 안보견학 - 참전유공자·유족 참여…안보 체험·참배 진행 - 계룡대 시설 견학·전시관 관람
  • 기사등록 2025-04-11 17:17:50
  • 기사수정 2026-03-17 17: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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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창길수 기자]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세종특별자치시지부 회원 40명은 11일 계룡대와 대전 현충원 대상 나라사랑 안보견학을 진행했다.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세종특별자치시지부(지부장 정태조) 회원 40명은 11일 계룡대와 대전 현충원 대상 나라사랑 안보견학을 진행했다. [사진-6·25 참전 유공자회]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세종특별자치시지부(지부장 정태조) 회원 40명은 11일 계룡대와 대전 현충원 대상 나라사랑 안보견학을 진행했다. [사진-6·25 참전 유공자회]

6·25 참전유공자회 세종시지부는 11일 계룡대와 대전현충원을 방문하는 안보견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에는 참전유공자와 유족(준)회원 등 40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민간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계룡대를 방문해 육군기록전시관을 관람하고 6·25 전쟁 관련 유물과 행정 박물 전시를 살펴봤다. 또한 영내 주요 시설을 둘러보고 사격 체험 등 병영 환경을 간접적으로 경험했다.


이어 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진행하고, 전쟁 희생자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 중 한 참전유공자는 “전쟁 당시 기억을 되새기며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다”고 말했다.


정태조 지부장은 “참전유공자 수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유족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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