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최민호, 오사카 엑스포 한국관 개관식 참석…국제협력 강조 - 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 자격 참석 - 일본 나라현과 교류 협력 논의 예정
  • 기사등록 2025-04-14 07:27:56
  • 기사수정 2026-03-17 18:12:23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최민호 시장은 13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한국관 개관식에 참석해 국제 협력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13일 2025 간사이엑스포 한국관 개막식에 참석한 최민호 세종시장. [사진-KOTRA]

세종시 최민호 시장은 13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한국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최 시장은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부회장 자격으로 참석해 한국관 개관을 계기로 국제 교류 확대와 도시 간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한국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한국관은 ‘진심’을 주제로 184일간 운영되며, 전통과 기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연결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한국관 소개를 위한 다국어 홈페이지도 개설돼 전시 정보와 함께 관광·투자 연계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 시장은 개관식 이후 각국 전시관을 둘러보며 국제 행사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


이어 14일에는 일본 나라현을 방문해 광역행정과 문화·관광 정책 사례를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국제 교류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권혁선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4-14 07:27:56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