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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연서면 ‘착한가게’ 가입…정동체험마을 정기기부 - 매월 기부 약정…취약계층 복지사업 활용 -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모금회 현판 전달
  • 기사등록 2025-04-15 17:25:37
  • 기사수정 2026-03-17 20: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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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권혁선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정동체험마을이 ‘착한가게’에 가입해 매월 기부를 약정하고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참여한다.


세종시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5일 정동체험마을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세종시]

세종시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5일 정동체험마을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정동체험마을은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매월 일정 금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기부금은 연서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마을은 올해 1월에도 현금과 현물을 포함해 500만 원 상당을 지정 기탁한 바 있다.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후원금을 활용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동체험마을은 원유를 가공한 유제품 판매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농촌체험시설이다.


정동수 대표는 “지역사회 기부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학용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후원금이 지역 내 필요한 곳에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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