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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랑 시민운동본부, 세종사랑 시민연합회로 명칭 바꾸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본격 활동에 돌입 - 기획실 신설 및 사무처장 인준, 기존 6개분관에서 7개분과로 조직개편
  • 기사등록 2025-04-17 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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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지난 3월 공식출범한 ‘세종사랑 시민연합회(회장 오영철)가 지역과 이념의 벽을 넘고 정파를 초월, 세종시가 당초 목표인 행정 수도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지난 3월 공식출범한 ‘세종사랑 시민연합회(회장 오영철)가 지역과 이념의 벽을 넘고 정파를 초월, 세종시가 당초 목표인 행정 수도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사진-시민연합회]

지난 3월 공식출범한 ‘세종사랑 시민연합회(회장 오영철)가 지역과 이념의 벽을 넘고 정파를 초월, 세종시가 당초 목표인 행정 수도 완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사진-시민연합회]

지난 3월 20일 시민사회단체 회원 및 개인 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한 세종사랑 시민연합회는 관계기관에 임의단체 등록과 함께 기획 조정회의 및 임원총회 등을 통해 조직을 정비하고 최근 회장단을 중심으로 한 임원총회를 통해 ▲세종사랑 시민운동본부라는 명칭을 세종사랑 시민연합회로 단체명을 변경하는 한편, 자발적이며 효율적인 시민운동사업 추진을 위해 기획실 신설 및 사무처장 인준과 함께 기존 6개 분과에서 7개 분과로 개편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세종사랑 시민연합회는 향후 조기 대선정국에서 대통령실과 국회의사당 완전 이전을 통해 행정 수도 세종을 건설하자는 정치권 일각의 목소리가 조속히 실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오영철 회장은 “행정 수도 세종건설이 선거철만 되면 이용되는 더는 말 잔치나 희망 고문이 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행정 수도 원안 사수 10년 투쟁의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시민의 한목소리를 낼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두 번 다시 국가백년대계가 정치권의 논쟁으로만 그쳐서는 안 될 것이며, 세종사랑 시민연합회가 앞장서 원안 건설이 될 때까지 총력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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