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 기자] 세종시 전동면에서 28일 오전 11시 23분경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전동면 단독주택 화재현장. [사진-세종소방본부]
전동면 단독주택 화재현장. [사진-세종소방본부]
거주자에 의하면 실외에서 가마솥으로 요리하던 중 자리를 비웠었다라는 점을 들어, 거주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불씨가 주택으로 옮겨 붙어 주택 화재로 연소 확대 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세종 소방당국은 밝혔다.
이번 불로 인명피해는 남성 87세 1명이 안면부 1도, 손등 2도 화상을 입고 오송베스티안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재산 피해로는 주택 1동(약 80㎡) 및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한편, 소방당국은 11시 23분 신고를 받은 후 선착대가 11시 34분에 도착, 11시 45분에 초진, 13시 07분에 완진해 1시간 22분만에 완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