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현옥 의원이 공동주택 정주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주택관리사의 날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이 공동주택 정주 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35회 주택관리사의 날’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사진-세종시의회]
김현옥 세종시의회 의원은 지난 25일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열린 ‘제35회 주택관리사의 날’ 기념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국회의원과 주택관리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관리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 의원은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정책 제안과 입법 활동을 이어온 점이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거복지 개선과 관련 현안 대응 활동이 반영됐다.
주택관리사의 날은 공동주택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종사자의 역할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김현옥 의원은 “공동주택은 시민 생활의 중요한 공간”이라며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과 크린넷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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