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어린이날 세종에서 코스프레 세계로 떠나요 - 국내 최초 전시 '마법의 옷장: 세종 코스프레 전시회', 황금연휴 특별 프로그램 운영
  • 기사등록 2025-04-29 14:55:28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5일 개막 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있는 '마법의 옷장: 세종 코스프레 전시회' 특별 프로그램을 5월 3일부터 6일까지 운영한다.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5일 개막 후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있는 '마법의 옷장: 세종 코스프레 전시회' 특별 프로그램을 5월 3일부터 6일까지 운영한다. [사진-세종시문화관광재단]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의 달 황금 연휴를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는 프로그램’을 주제로 마련되었으며 3일부터 6일까지는 한국영상대 만화콘텐츠학과 학생들의 캐리커쳐, 4일부터 5일까지 문예회관 야외에서는 캐릭터 자동차 전시, 어린이날 당일인 5일 13시부터는 코스프레 퍼레이드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마인크래프트 가면 제작, 코스프레 의상 체험, 마인크래프트 자석 블록 체험은 무료로 상시 체험 가능하며. 프라모델 조립 대회는 유료로 토요일마다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전시장 이미지 [사진-세종시문화관광재단]

최대원 공연사업실장은 “코스프레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전시 주제로 삼아, 전 연령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세종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특별한 전시 체험 기회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시는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어린이날 특별 운영 주간(5월 3일~6일) 동안은 휴관 없이 매일 관람할 수 있다. 


한편 관람료는 1인 5,000원이며 세종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NOL티켓을 통한 온라인 구매 및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세종문화예술회관으로 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4-29 14:55:28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