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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끝까지 판다 위원회” 출범...윤석열·김건희 뇌물수수 의혹 고발 접수
  • 기사등록 2025-04-30 16: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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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종합/권혁선 기자] 조국혁신당이 30일 약칭 “끝까지 판다 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의 뇌물 수수 의혹을 끝까지 밝혀 낸다고 주장했다.


조국혁신당이 30일 약칭 “끝까지 판다 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의 뇌물 수수 의혹을 끝까지 밝혀 낸다고 주장했다.[사진-조국혁신당]

조국혁신당에 따르면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의 권력형 뇌물 수수 의혹이 국민적 분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면서 "이번에는 무려 6천만 원대에 이르는 명품 목걸이가 청탁의 수단으로 등장했다"고 말하면서 이는 명백히 권력형 뇌물 의혹이며, 국민 앞에 낱낱이 드러나야 할 형사사건이라고 강조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인 신분으로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영호를 독대한 자리에서, 김건희 여사에게 6천만 원대의 고가 목걸이가 전달되었다는 의혹은 국정 운영이 사적 이해와 거래에 오염되어 있었음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정황이라고 조국혁신당 관계자는 피력했다.


이는 공직자 윤석열과 그 배우자 김건희가 사전수뢰죄의 공동정범에 해당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 혐의이며, 대한민국 형법상 7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해당하는 중범죄라고 강조했다.


더욱이 이 목걸이를 김건희 여사가 나토정상회의에서 착용했다는 사실은 해당 선물이 단순한 사적 호의가 아닌 국제 외교무대까지 영향을 미친 사적 청탁의 실물 증거로 기능했음을 방증한다고 말했다.


이에 조국혁신당은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 청산 특별위원회, 약칭 ‘끝까지 판다 위원회’를 출범시켰으며, 첫 활동으로 해당 사안에 대해 형사 고발 조치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더 이상 권력형 비리 앞에 침묵해서는 안 된다. 무능과 부패가 뒤섞인 정권에 대한 엄정한 책임 추궁과 단죄는 정의로운 미래를 위한 최소한의 출발이라고 강조했다.


조국혁신당 대전시당은 시민들과 함께 윤석열·김건희 공동정부의 부정부패를 끝까지 추적하고, 청산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하면서 "우리는 이 사안을 ‘끝까지’ 그리고 정의와 진실이 나올때까지 아주 ‘단단하게’ 파헤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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