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21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개최 - “내가 정정당당 김문수” 대한민국을 지킬 정정당당한 김문수 후보 대선필승을 위해 뛸 것
  • 기사등록 2025-05-13 14:03:35
  • 기사수정 2025-05-13 14:24:15
기사수정

[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국민의힘 세종시당은 13일 오전 10시 세종시당 강당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민의힘 세종시당이 13일 오전 10시 세종시당 강당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세종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오늘 행사는 식전행사로 ‘입법폭력 셀프사면 민주당 규탄 및 이재명 후보 사퇴촉구대회’를 갖은 후 출범식을 시작했다. 출범식은 주요당직자 인사말씀과 대선필승, 행정수도완성 퍼포먼스에 이어 선대위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배 세종시당 선대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해, 류제화, 이기순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임태수 선대위부위원장과 김동빈 총괄선대본부장을 비롯해 선대위 주요당직자와 당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필승의 다짐을 함께 했다.


세종시당 선대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이준배 세종시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출범식을 기점으로 ‘내가 정정당당 김문수’운동을 전개한다”고 선언하고 “주렁주렁 전과가 달린 이재명에 맞설후보는 정정당당 김문수 뿐”이라며 피력했다.


이어서 “당원은 물론 시민들 모두가 ‘내가 정정당당 김문수’라는 자세로 입법 독재를 앞세워 국가를 파행으로 이끄는 세력에게 반드시 철퇴를 내려야 한다”고 강조하며 나라와 미래를 위해 김문수 후보가 필승할 수 있도록 함께 뛰어달라 당부했다.


이어서 류제화 공동선대위원장은 “한사람을 위한 입법방탄을 하고 자신의 지은죄를 덮으려는 시도를 막아야 한다”고 말하고 “삼권분립이 아닌 삼권통일은 다른말로 독재를 말한다”고 일침하고 “견제되지 않는 세력을 막아내고 대한민국을 되살리기위해 반드시 김문수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자”라고 강조했다.


이기순 공동선대위원장은 “우리나라의 근대화와 산업화를 통해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며, 김문수 후보만이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 수 있다”고 호소했다.


이어서 세종시민들의 염원인 ‘행정수도 세종 완성’ 을 위한 퍼포먼스로 세종시 지도 위에 ‘세종 국회의사당’, ‘대통령집무실’, ‘활력세종 튼튼경제’, ‘행정수도 명문화’ 라고 적힌 스티커를 붙이며 대선필승으로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을 완성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금일 발대식 행사를 통하여 세종시당 선대위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본격적인 막을 올렸고, 이번 선거가 세종시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치열한 비전 및 정책 논의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관련기사
TAG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5-05-13 14:03:35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최신뉴스더보기
유니세프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