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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난영 여사, 세종시에서 남편 김문수 후보 지원 유세 - 세종시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에서 유세 및 시민들과의 소통 강화 - 김문수 후보의 진심 어린 일꾼 면모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업적 강조
  • 기사등록 2025-06-02 11: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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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설난영 여사가 지난 6월 1일 오후 세종시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을 깜짝 방문해 유세를 펼쳤다. 


설난영 여사가 지난 6월 1일 오후 세종시 종촌동 제천뜰근린공원을 깜짝 방문해 유세를 펼쳤다. [사진-국민의 힘 세종시당]

이날 예정에 없던 유세에서 설 여사는 세종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최근 있었던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의 발언을 유머로 승화시키며 "어떤 분 덕분에 남편이 사랑 고백을 공개적으로 해 그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설 여사는 "김문수 후보는 자신이 잘한 일을 자랑하지 않는 사람"이라며 "대한민국을 위해 진심을 다해 일할 김문수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녀의 사위 또한 유세차에 올라 "장인어른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을 위해 앞장서신 분"이라며 "자랑하지 않고 일 잘하는 김문수 후보에게 투표해 달라"고 지지를 요청했다.

유세 후 설 여사는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제천뜰 산책로를 따라 이동, 시민들과 일일이 인사하고 사진 촬영 요구에도 흔쾌히 응하며 소통을 이어갔다.

한편, 연설을 마친 설 여사에게 젊은 아기엄마와 아이가 21송이의 장미꽃을 선물하며 김문수 후보의 21대 대통령 당선을 기원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설 여사의 이번 세종시 유세는 김문수 후보의 진심 어린 일꾼으로서의 면모와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업적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는 계기가 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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