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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예술인들,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으로 전국적 발판 마련 - 세종 지역 예술인과 단체가 2025년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에 4건 선정 -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광역문화재단 협력으로 우수 예술작품과 성과 확장 기대
  • 기사등록 2025-06-16 10:41:50
  • 기사수정 2025-06-16 1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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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5년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에서 세종 지역 예술인과 단체가 4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홍보사진. [사진-세종시문화관광재단]

이 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의 우수한 예술작품과 예술인의 성과를 전국으로 확장하기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광역문화재단 간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


이번에 선정된 세종 지역 예술인들은 문학 부문 함순례, 시각예술 부문 유경자, 공연예술 부문 이모션콘텐츠와 세종시티발레단이다. 이들은 창작지원금과 함께 전문가 컨설팅, 역량강화 프로그램, 작품 홍보 등 작품의 유통과 확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홍보사진. [사진-세종시문화관광재단]14개 광역문화재단은 지난 3월부터 2024년 예술지원사업 수혜 이력이 있는 예술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심의를 거쳐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추천했으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분야별 전문가 심의를 통해 최종 지원자를 선정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세종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이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활동 기반을 넓혀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이 경쟁력 있는 예술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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