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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어린이들이 심은 여름꽃으로 활짝 - 새롬어린이집 원생들, 자연과 교감하며 200주의 여름꽃 심어 - 어린이 기쁨정원, 놀이와 배움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 기사등록 2025-06-23 15: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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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새롬동이 지난 23일 어린이 기쁨정원에서 여름꽃 심기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이 함께 자연과 교감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 새롬동이 지난 23일 어린이 기쁨정원에서 여름꽃 심기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이 함께 자연과 교감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사진-세종시]

이번 행사에는 새롬어린이집의 40여 명의 원생들이 참여하여, 메리골드와 펜타스 등 200주의 여름꽃을 심으며 자신만의 꽃밭을 가꾸었다.

어린이 기쁨정원은 지난해 놀이와 휴식, 배움을 주제로 조성된 공간으로, 올해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직접 교감할 수 있도록 텃밭도 마련하여 더 큰 의미를 더했다. 김지원 새롬동 동장은 "어린이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임을 밝혔다.

새롬어린이집의 조승현 원장도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편 이번 여름꽃 심기 행사는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놀이와 배움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더 큰 의미를 갖게 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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