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육아 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이랑)는 23일(월) 종촌 종합복지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조리 종사자 및 세종특별자치시 육아 종합지원센터 대체 조리사 130여 명을 대상으로 조리실 운영 시 올바른 위생 관리와 청결 관리와 식중독 예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세종특별자치시 육아 종합지원센터 대체 조리사 130여 명 대상 위생관리 교육현장. [사진-육아지원센터]
효과적인 조리실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위생 안전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이번 교육은 유경혜 세종특별자치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의 효과적인 조리실 위생 관리를 주제로 진행됐다.
유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급식 관리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조리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고 육아 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육아 지원을 위한 어린이집과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및 프로그램을 마련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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