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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나기 지원 사업, '어진마음 건강한 여름나기' -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 속 기후취약대상자에 보약 생맥산 전달 -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의 후원으로 체력증진 지원
  • 기사등록 2025-07-23 10: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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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폭염으로 인한 기후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어진마음 건강한 여름나기'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세종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폭염으로 인한 기후취약계층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어진마음 건강한 여름나기'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세종시]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에 취약한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민관협력 프로젝트로, 이달 말까지 90여 가구를 방문해 생맥산 300포를 전달할 예정이다.

생맥산은 여름철 피로 회복과 체력 증진을 돕는 보약으로, 어진동에 위치한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이 후원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기후변화에 취약한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다.

신영호 어진동장은 "기후취약가구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복지특화사업을 마련해준 어진동지사협과 세종시365으랏차한의원에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에서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중심으로 한 민관협력 복지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후취약계층 지원 외에도 취식취약계층에게 취식쿠폰을 제공하는 '어진마음 어진가게', 정서적 취약계층에게 종합심리검사를 지원하는 '어진마음 마음돌보미' 등 다양한 민관협력 복지특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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