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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소정면, 추석 앞두고 도로변 환경정화 실시 - 직능단체 회원 50여 명 참여, 구역별 생활폐기물 집중 수거 - ‘쓰레기 담고 걷기 캠페인’ 통해 주민 환경 의식 확산
  • 기사등록 2025-09-22 14: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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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최대열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김광태)은 22일 운당리 회전교차로와 소정리 마을 입구 등 주요 도로변에서 직능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추석맞이에 나섰다.


[사진-세종시]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2일 관내 주요 간선도로변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에는 소정면 직능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해 단체별로 구역을 나눠 생활폐기물 수거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운당리 회전교차로, 소정리 마을 입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에서 플라스틱병과 비닐봉지 등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또한, 단순한 청소에 그치지 않고 ‘쓰레기 담고 걷기 캠페인’을 병행하여 주민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김광태 소정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주민 모두가 힘을 합쳐 안전하고 살기 좋은 소정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소정면은 이번 정화 활동을 통해 추석을 맞아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심어주는 동시에, 생활 속에서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대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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