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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청렴 캠페인 전개 - 의원·사무처 직원 40여 명 참여, 조치원·대평시장서 상인 격려 -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렴 의정 실천 의지 동시 강화 - 금남면 농촌일손돕기에 이어 현장 중심 의정활동 이어가
  • 기사등록 2025-09-29 16:38:47
  • 기사수정 2025-09-29 16: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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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시의회는 29일 조치원 세종전통시장과 대평시장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열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청렴 의정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의원 및 직원들과 함께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세종시의회]

세종시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쳤다. 의원들과 직원들은 직접 전통시장 물품을 구입하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했고, 물가와 경기 상황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세종시의회가 29일 대평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청렴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세종시의회]

행사와 함께 전개된 청렴 캠페인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한 의지의 표현으로, 세종시의회는 ‘청렴은 신뢰의 첫걸음’이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청렴 문화를 확산시켰다. 의회 관계자들은 캠페인 전단지를 배부하고 시민과 상인들에게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임채성 의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렴 의정 구현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과 청렴 의정 혁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세종시의회가 29일 조치원 세종전통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청렴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세종시의회]

세종시의회는 지난 26일 금남면에서 진행한 농촌 일손돕기에 이어 이번 전통시장 방문까지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현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의회는 앞으로도 민생 현장을 꾸준히 찾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구현과 현장 중심 의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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