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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경찰서, 추석 맞아 민·경 합동 순찰로 공동체 치안 강화 - 자율방범연합대·시민경찰 등 40명 참여, 범죄 취약지 집중 점검 - 전통시장·금융기관 주변 범죄예방 홍보 및 순찰 활동 강화
  • 기사등록 2025-09-30 17: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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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인터넷신문=세종/권혁선 기자] 세종남부경찰서(서장 황석헌)는 지난 9월 29일 보람지구대 관내에서 자율방범연합대와 시민경찰 등 협력단체 40명과 함께 추석 연휴를 앞두고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하며 범죄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세종남부경찰서는 지난 9월 29일 보람지구대 관내에서 자율방범연합대와 시민경찰 등 협력단체 40명과 함께 추석 연휴를 앞두고 민·경 합동순찰을 실시하며 범죄예방과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사진-세종남부경찰서]

세종남부경찰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민·경 합동 순찰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에는 자율방범연합대,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등 협력단체 40명이 참여했으며, 경찰과 함께 지역 내 치안 강화를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특히 연휴 기간 동안 빈집 증가, 전통시장 혼잡, 금융기관 주변 치안 수요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범죄 취약지와 다중이용시설을 중점적으로 순찰했다. 또한 시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과 중심상가, 주택가 주변에서 범죄예방 홍보를 병행하며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안전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순찰은 단순히 범죄예방 차원을 넘어 시민과 경찰, 협력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공동체 치안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경찰 관계자는 “경찰과 협력단체가 한마음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추석 명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남부경찰서는 앞으로도 명절뿐 아니라 평상시에도 민·경 협력을 통한 순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을 실현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쏟을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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